서민 두 번 울린 '조폭 대출사기단'
[앵커]대출받으라는 문자 메시지 많이 받으시죠? 대출을 받으라며 접근한 뒤 빚이 있어야 대출이 가능하다며 다른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리게 해 수 억원을 가로챈 조폭들이 붙잡혔습니다. 이심철 기자입니다. [리포트]경찰이 외제차 한대를 조심스럽게 뒤쫓아갑니다.[현장음] 경찰"지금 잡아버릴까요?""아니, 차가 도망 못 가게 코너에 딱 밀어넣어서…."검거된 조직폭력배 36살 백모씨 등 일당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대출을 해준다는 문자를 무작위로 발송..
[앵커]IMF 외환 위기 당시 중소 기업 대출 보증을 섰다가 지금까지 신용 불량자 딱지를 달고 있는 ..
[앵커]요즘 '갑의 횡포'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데요. 지난주, 편의점 본사와 갈등을 빚어오던 점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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