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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인터뷰] 인요한 연세대 의대 교수

등록 2012.10.15 14:13 / 수정 2012.10.15 14:26

 


[앵커]
인선을 마친 새누리당 ‘박근혜호’는 수평적 결합이 가장 큰 특징이었죠. 의미 있는 인사들의 인선에 박 후보의 지지율도 소폭 상승했는데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선대위 대통합위원회 부위원장, 인요한 연세대 의대 교수 나오셨습니다.

Q. 김용준 선생을 포함해 ‘반 박정희 사단’의 총집결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박 후보의 이번 인선,, ‘당 내분’ 문제를 원만히 해결했다고 보십니까?

Q. 그럼 어떤 경위로 박 후보의 요청을 수락하셨습니까? 박 후보가 어떤 부분에서 도움을 구하던가요?

Q. 지난해 말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때도 직접 전화를 걸어 참여를 요청했지만 당시엔 고사하셨다구요. 마음을 바꾸게 된 계기가 있나요?

Q. 올 3월 21일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셨죠. 4대째 117년 동안 이 곳에서 교육·의료 선교활동을 해오면서  가문에 첫 한국인이 탄생한 건데 공로로 특별귀화 허가를 받았어요. 의미가 남달랐겠죠?

Q. 1995년 설립한 ‘유진벨재단’과 함께 활발한 대북지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데 1997년 이후 북한을 23차례나 다녀오셨다고 들었습니다. 북한 결핵 퇴치 사업도 전개해 오셨는데 북한 의료 현실.. 어떻습니까?  앞으로 이 부분에서 어떤 정책 제안을 하실 겁니까?

Q. 지금 여야가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을 여야 공방이 분분하죠.  대선 후보들의 안보 행보도 분주한데요. 박 후보가 남북 화해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고 하니 여쭙겠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인 남북 교류의 방법.  어떤 방향이 돼야 합니까?

Q. 다문화의 정착 문제도 가깝게 느껴지실 건데요. 한국 사회 속의 다문화 정착 문제,,어떤 점이 가장 시급합니까?

Q. 대선 때마다 화두로 등장하는 게 지역정치인데요. 박근혜 후보는 TK민심을, 문재인 후보는 PK민심을 대변하고 있죠. 지역갈등의 문제는 어떻게 보십니까? 갈등을 풀기 위한 복안은?

Q. 결혼 이주여성이 늘면서 대선에서 귀화 한국인들의 표심도 중요한 역할을 할 걸로 보이죠. 권익을 대변하는 정책이 부족해 아쉬운 점이 많다고 하는데, 조언하실 내용이 있습니까?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선대위 대통합위원회 부위원장,  인요한 연세대 의대 교수 함께 했습니다.


☞인요한 교수 프로필

1959년생
현)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선대위 대통합위원회 부위원장
현)연세대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소장
현)한국국제협력단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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